“아들 둘→남매둥이”…김지혜♥최성욱, 6년 만에 찾아온 ‘성별 반전’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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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와 파란 출신 최성욱 부부가 임신 중인 쌍둥이의 성별이 바뀌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당초 아들 쌍둥이로 알려졌으나, 최종적으로 아들과 딸, 남매 쌍둥이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그룹 캣츠로, 최성욱은 2005년 그룹 파란의 멤버 '에이스'로 데뷔했다.
김지혜, 최성욱 부부는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어렵게 쌍둥이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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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와 파란 출신 최성욱 부부가 임신 중인 쌍둥이의 성별이 바뀌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당초 아들 쌍둥이로 알려졌으나, 최종적으로 아들과 딸, 남매 쌍둥이인 것으로 확인됐다.
김지혜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기적이 일어났다”며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진짜 한 달 동안 아무한테도 말 안 하고 혹시 성별 또 바뀔까 봐 심장이 쪼그라들었는데 이젠 정말 확실하다고 해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 저희 둥이들 남매둥이랍니다. 딸 하나 아들 하나 잘 키워보겠다”고 덧붙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그룹 캣츠로, 최성욱은 2005년 그룹 파란의 멤버 ‘에이스’로 데뷔했다. 데뷔 초 첫사랑이었던 두 사람은 10여 년 만에 재회해 2019년 결혼했다.
김지혜, 최성욱 부부는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어렵게 쌍둥이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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