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바람 남편 "사람들 알아봐, 배우·모델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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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를 3번이나 저지르며 대중들에게 질타를 받은 '바람 남편'이 연예인의 꿈을 밝혀 서장훈을 웃게 만들었다.
30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22회에서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했던 '바람 남편'이 서장훈을 다시 찾아와 고민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바람 남편은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3번의 외도를 저지른 남편으로 소개되며 대중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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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를 3번이나 저지르며 대중들에게 질타를 받은 '바람 남편'이 연예인의 꿈을 밝혀 서장훈을 웃게 만들었다.
30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22회에서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했던 '바람 남편'이 서장훈을 다시 찾아와 고민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바람 남편은 "남들과 생각하는 거나 사고방식이 독특하다. 나름대로 주관 있게 살고 있었다"며 "이혼숙려캠프 방송 이후에 사람들이 알아본다. 아내한테 '아는 체하는 것 봤지?'라며 자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어릴 때 연예인이 꿈이었다. 사람들이 알아봐 주는 게 좋다. 배우 아니면 모델을 하고 싶다"고 덧붙이며 서장훈을 웃게 만들었다.
바람 남편의 실체를 아는 서장훈은 어이없다는 듯이 웃으며 말을 아꼈다.
이어 바람 남편은 "전 세계 인구가 80억 명이다. 내가 남들과 다르고 이상한 건지 궁금하다. 사람들한테 계속 질타를 받으니 내 성격에 문제가 있는 건가 싶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 남편은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3번의 외도를 저지른 남편으로 소개되며 대중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당시 남편은 "성관계는 안 했다. 결론을 중요시한다. 결론은 안 한 거다"라며 아내에게 당당하게 우기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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