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인더 작업하던 60대 작업자 크게 다쳐

나종훈 2025. 6. 3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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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주]오늘(30일) 오전 10시20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한 비닐하우스에서 60대 남성이 그라인더 작업을 하다 크게 다쳤습니다.

이 사고로 이 남성은 왼쪽 복부에 큰 상처를 입고 헬기를 통해 제주시 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 오후 6시30분쯤에도 제주시 애월읍 한 비닐하우스에서 50대 남성이 그라인더 작업을 하다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나종훈 기자 (n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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