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중고 명품매장서 1억5천만원 상당 시계 5점 훔친 40대 男 긴급체포

곽선미 기자 2025. 6. 30.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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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의 중고 명품매장에서 고가 시계를 훔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40대 남성 A 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6일 오전 2시쯤 강남구의 한 중고 명품 매장에 들어가 롤렉스 등 명품 시계 5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바탕으로 이날 A 씨를 광진구에서 체포해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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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 강남의 중고 명품매장에서 고가 시계를 훔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40대 남성 A 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6일 오전 2시쯤 강남구의 한 중고 명품 매장에 들어가 롤렉스 등 명품 시계 5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총 피해 금액은 약 1억5000만 원 상당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바탕으로 이날 A 씨를 광진구에서 체포해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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