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시계 훔치고 도주한 40대, 나흘 만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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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명품 매장에서 고가의 시계를 훔쳐 달아난 40대가 나흘 만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26일 새벽 서울 논현동 중고 명품 매장 유리를 부수고 들어가 명품 시계 5점을 들고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CCTV 등을 통해 동선을 추적한 끝에 오늘 오후 4시 50분쯤 A 씨를 서울 광진구에서 긴급 체포했고, 구속영장 신청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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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명품 매장에서 고가의 시계를 훔쳐 달아난 40대가 나흘 만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26일 새벽 서울 논현동 중고 명품 매장 유리를 부수고 들어가 명품 시계 5점을 들고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범행 뒤 A 씨는 자전거를 타고 도주했는데, 훔친 시계 가격이 1억5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CCTV 등을 통해 동선을 추적한 끝에 오늘 오후 4시 50분쯤 A 씨를 서울 광진구에서 긴급 체포했고, 구속영장 신청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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