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에서 폭염 속 밭일하던 60대 사망

박정현 2025. 6. 30.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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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에서 폭염 속 밭일을 하던 60대가 숨졌습니다.

어제(29일) 오후 2시 30분쯤 경남 진주시 명석면에 있는 밭에서 60대 여성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당시 진주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황이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무더운 날씨 속 밭일을 하다가 열사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관련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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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에서 폭염 속 밭일을 하던 60대가 숨졌습니다.

어제(29일) 오후 2시 30분쯤 경남 진주시 명석면에 있는 밭에서 60대 여성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 여성은 심정지 상태였고, 병원에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당시 진주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황이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무더운 날씨 속 밭일을 하다가 열사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관련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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