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올러·김태군·최지민, KBO 올스타전 합류
박성열 2025. 6. 30.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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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소속 아담 올러와 김태군, 최지민이 다음 달 12일 대전에서 열리는 2025 KBO 올스타전에 출전합니다.
KBO가 오늘(30일) 발표한 올스타전 명단을 보면 투수 부문에 올러와 최지민, 포수 부문엔 김태군이 감독 추천 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KIA는 팬·선수단 투표로 선정된 최형우, 박찬호까지 모두 5명이 올스타전에 출전하며 3루수 부문에 뽑혔던 김도영은 부상으로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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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소속 아담 올러와 김태군, 최지민이 다음 달 12일 대전에서 열리는 2025 KBO 올스타전에 출전합니다.
KBO가 오늘(30일) 발표한 올스타전 명단을 보면 투수 부문에 올러와 최지민, 포수 부문엔 김태군이 감독 추천 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KIA는 팬·선수단 투표로 선정된 최형우, 박찬호까지 모두 5명이 올스타전에 출전하며 3루수 부문에 뽑혔던 김도영은 부상으로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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