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SK가스, 7월 LPG 공급가 두 달 연속 인하…"환율 등 고려"

최동현 기자 2025. 6. 30.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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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업계가 가스 공급 가격을 두 달 연속 내리기로 했다.

E1(017940)은 7월 프로판 가스 가격을 ㎏당 가정·상업용을 1305.25원, 산업용을 1311.85원으로 전달 대비 40원씩 인하한다고 30일 밝혔다.

부탄 가격도 전달보다 23.36원 낮춘 리터당(ℓ) 961원으로 책정했다.

SK가스(018670)도 다음 달 프로판 가격을 ㎏당 1304.81원으로 전달 대비 40원 인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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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比 프로판 ㎏당 40원 인하…부탄 ℓ당 23.4원↓
서울의 한 주유소 모습. 2025.4.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업계가 가스 공급 가격을 두 달 연속 내리기로 했다.

E1(017940)은 7월 프로판 가스 가격을 ㎏당 가정·상업용을 1305.25원, 산업용을 1311.85원으로 전달 대비 40원씩 인하한다고 30일 밝혔다.

부탄 가격도 전달보다 23.36원 낮춘 리터당(ℓ) 961원으로 책정했다.

E1 관계자는 "국제 LPG 가격 및 환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가격을 인하했다"고 설명했다.

SK가스(018670)도 다음 달 프로판 가격을 ㎏당 1304.81원으로 전달 대비 40원 인하하기로 했다.

부탄 가격은 ℓ당 23.46원 낮춘 960.42원으로 정했다.

dongchoi8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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