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장생포 수국축제 40만 명 방문...참여형 축제로 성공
오태인 2025. 6. 30. 21:16
울산 남구 고래문화마을에서 지난 7일부터 23일 동안 열린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에 4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했습니다.
울산 남구는 꽃을 보는 것에서 벗어나 공연과 야간 개장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참여형 축제로 차별화하면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수국사랑상품권으로 축제장에 마련된 프리마켓과 인근 상점 등에서 사용해 지역 내 소비가 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누적 관람객이 40만 명이 방문하면서 경제적 파급 효과는 195억 원이 넘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에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며 "년에도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해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울산 대표 축제로 찾아뵙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마 실종? 서울 첫 폭염주의보...'한증막 더위' 계속된다
- 장관 후보자 40% 이상이 현직 의원... 인수위 없어서? [앵커리포트]
- 정자 기부했다가 '패닉'...일주일마다 새로운 자녀 등장 [지금이뉴스]
- "드론사령관이 평양 무인기 침투 지시...군 내부 진술 확보"
- 중국, 일본산 수산물 수입 재개..."한국에도 요구"
- [단독] 문 부수고 술병 깨고...'만취 난동' 20대 미군 체포
- 공군 F-16C 전투기 경북 영주서 추락...조종사 구조 완료
- [속보] 군 당국 "경북 영주서 추락한 전투기 조종사 구조 완료"
- '사법개혁' 전국 법원장회의 종료..."부작용 우려·심각한 유감"
- '이제는 7천피?' 기대감...반도체 쏠림·급락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