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음식점 외국어 전자 메뉴판 제작 지원
김기태 2025. 6. 30. 21:14
강릉시가 지역 내 소상공인과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전자 메뉴판 제작을 지원합니다.
이번 사업은 외국인 관광객이 생소한 지역 음식에 대해 영어와 일어, 중국어로 번역된 메뉴를 확인해 주문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신청 희망 업소는 다음 달 7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디지털 외국어 메뉴판은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해 메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식사법과 알레르기 유발 원재료 정보 확인, 주문·결제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