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정 “미니스커트 입고 바에 가면 남자들 180도 달라져” (4인용식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석정이 팜므파탈 매력을 과시했다.
예지원이 "뒤처리가 힘들다고 하지 않았냐"고 질문하자 황석정은 "잠깐이나 오래가나 마지막에 끝났을 때 그 뒤가 제일 중요하다"고 답했고, 박경림이 "뒤가 정리가 안 돼 힘들었던 적이 있냐"고 묻자 육중완이 "연애 시작부터 사진을 보여준 남자가 있는데 어느 날 전화하더니 도망갔다고 하더라"고 대신 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황석정이 팜므파탈 매력을 과시했다.
6월 3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황석정(54세)이 출연해 절친한 배우 예지원(52세), 가수 육중완(45세)을 초대했다.
박경림이 “마음을 안 먹어서 그렇지. 모든 남자를 다 꼬실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묻자 황석정은 “인간이 유혹이나 이런 데 매진하려면 여유가 있어야 한다”며 현재 농장 일에 열중한 상태라 여유가 없다고 답했다.
예지원이 “뒤처리가 힘들다고 하지 않았냐”고 질문하자 황석정은 “잠깐이나 오래가나 마지막에 끝났을 때 그 뒤가 제일 중요하다”고 답했고, 박경림이 “뒤가 정리가 안 돼 힘들었던 적이 있냐”고 묻자 육중완이 “연애 시작부터 사진을 보여준 남자가 있는데 어느 날 전화하더니 도망갔다고 하더라”고 대신 답했다.
황석정은 “그 사람에 대해 경고를 많이 받았다. 항상 그렇게 끝냈다고. 뒤가 안 좋은 남자가 있다. 순진해서 잘 믿는다. 지금 돌아가신 사진작가가 한 시대를 연애로 날린 분이다. 너는 꼭 네가 휘어잡고, 사귀는 남자들의 정신적 주인이 되라고 하셨다. 그게 잘 안 되더라. 27살에 남자 손을 처음 잡아봤다. 그 전에는 그런 걸 싫어하고 거부했다”고 연애사를 털어놨다.
이어 “호되게 당하고 내가 진짜 너무 모르는 구나. 6개월만 그렇게 살아봤다. 원래 치마를 안 입는다. 그 때만 미니스커트에 밤마다 변했다. 낮에는 일해야 하니까. 그렇게 입은 이유가 있다. 집 앞에 구제 옷집이 있었다. 그 언니가 너 빨리 와, 옷을 입히고 바에 데려갔다. 밤에 앉아있으면 남자들이 낮에 날 대한 것과 180도 달라졌다. 조건이 있었다. 말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남다른 경험도 털어놨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무방비 고현정 “찍지 말라니까” 손까지 뻗었는데 찰칵, 결국 포기했다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이종석♥’ 아이유, 민낯 셀카에 반응 폭발‥생얼도 귀여우면 어떡해
- ‘유병재 공개열애♥’ 안유정, 한소희 닮은 인형 비주얼 인증…콧대에 베이겠어
- MBC 나간 김대호, 군 시절 관심병사였다 “의경인데 무전 용어 안 외워”(인생84)
- 김종국, 62억 논현동 자가 신혼집? “와이프 힘들어 집들이 안 해” (미우새)[어제TV]
- MIT·아이비 출신 서동주 결혼식 현장, ♥장성규 소속사 임원과 12억 신혼家 스타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