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산악훈련 병사 사망..지휘관 추가 송치

모재성 2025. 6. 3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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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홍천에서 육군 병사가 산악지대에서 훈련 중 절벽에서 추락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대대장과 포대장 등 지휘관 2명을 추가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강원경찰청은 숨진 병사의 소속 부대 대대장 A 중령과 포대장 B 중위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25일 홍천군 아미산 경사로에서 통신중계소 설치 훈련 중 절벽으로 추락해 숨진 고 김도현 상병 사건과 관련해 업무상 주의의무를 다하지 않은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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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홍천에서 육군 병사가 산악지대에서 훈련 중 절벽에서 추락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대대장과 포대장 등 지휘관 2명을 추가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강원경찰청은 숨진 병사의 소속 부대 대대장 A 중령과 포대장 B 중위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25일 홍천군 아미산 경사로에서 통신중계소 설치 훈련 중 절벽으로 추락해 숨진 고 김도현 상병 사건과 관련해 업무상 주의의무를 다하지 않은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경찰은 통신소대장 C상사 등 책임 간부 3명을 같은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