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체감온도 '35도' 육박...폭염특보 확대·강화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2025. 6. 30. 21: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체감온도가 35도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이어졌는데요.

동부 지역은 폭염 경보로 격상됐습니다.

이어서 산간지역은 한낮에 22도에서 28도 분포 보이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 서울 30도, 광주와 대구는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체감온도가 35도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이어졌는데요.

산지와 추자도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고,

동부 지역은 폭염 경보로 격상됐습니다.

내일도 뜨겁고 습한 남풍류가 유입되면서 푹푹 찌는 듯한 더위가 계속되겠는데요.

일부 지역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하늘엔 대체로 구름 많이 지나겠고요.

자세한 내일 지역별 기온부터 살펴보시면, 내일 아침 애월과 한림 25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애월 31도, 한림은 32도까지 치솟겠고요.

내일 세화의 낮 기온도 32도로 평년보다 4도가량 높겠습니다.

이어서 산간지역은 한낮에 22도에서 28도 분포 보이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잔잔하겠지만,

당분간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다음은 전국 날씨입니다. 내일도 습하고 무더운 날씨는 계속되겠는데요.

치솟는 기온에 수도권을 중심으로는 소나기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내일 낮 기온 서울 30도, 광주와 대구는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어서 아시아 날씨도 살펴보시면,

홍콩은 다음 주 수요일까지 오락가락 비가 이어지겠고요.

오사카는 이번 주 내내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제주는 당분간 장맛비는 소강상태를 보이겠고요,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JIBS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기자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