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플레이] '49점 차' 중국 꺾고 우승‥'우리가 NBA 라이징 스타!'

박재웅 2025. 6. 30. 21: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 앵커 ▶

아시아 최고 농구 유망주를 가리는 대회에서 우리나라 용산고가 초대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오늘의 톱플레이 함께 보시죠.

◀ 리포트 ▶

아시아·태평양 유망주 대회 결승입니다.

한국 대표, 용산고.

얼핏 봐도 중국 선수들과 신장 차이가 있는데요.

하지만 키가 전부는 아니죠.

정확한 석점슛에 빈틈을 파고든 공격으로 경기를 주도합니다.

영국인 아버지를 둔 주장 다니엘의 덩크슛까지!

49점 차 대승으로 초대 챔피언에 오릅니다.

[에디 다니엘/용산고 주장]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다들 기쁘고 행복하고 소리지르고 싶은 기분입니다!"

****

골드컵입니다.

오른쪽 슈팅을 막아낸 골키퍼!

가운데로 오는 공도 막더니 왼쪽까지 말 그대로 철벽입니다.

무려 세 차례 선방을 선보인 프리즈 골키퍼가 미국의 4강행을 이끌었네요.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영상편집: 김민호

박재웅 기자(menald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30837_36799.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