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정, 어마어마한 1000평 농장 공개 “땅값 올랐나?” 절친 궁금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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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정이 어마어마한 규모의 농장을 공개했다.
6월 3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황석정(54세)이 출연해 절친한 배우 예지원(52세), 가수 육중완(45세)을 초대했다.
배우 황석정은 3년 반 동안 화훼 농장을 운영하는 상태로 "작품이 있으면 오빠가 도와줬다. 그 이후로 혼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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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황석정이 어마어마한 규모의 농장을 공개했다.
6월 3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황석정(54세)이 출연해 절친한 배우 예지원(52세), 가수 육중완(45세)을 초대했다.
배우 황석정은 3년 반 동안 화훼 농장을 운영하는 상태로 “작품이 있으면 오빠가 도와줬다. 그 이후로 혼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닐하우스만 400평, 총 규모는 1000평이라고.
박경림은 “놀라운 걸 발견했다. 꽃을 사려고 스토어에 들어갔다. 미니홈피를 잘못 들어간 줄 알았다. 다 셀카다. 모든 사진이 다 셀카다. 보통 꽃 사진을 찍지 않냐”고 사진을 꼬집었고, 황석정은 “내가 키운 꽃이니까. 내가 직접 키웠다고 말하고 싶었다. 누구에게 맡기기도 하는데. 나는 아기 때부터 키웠으니까”라며 셀카를 찍은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박경림이 “사실 육중완이 궁금해 하는 게 있다. 이렇게 오래 못 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오래 하는 건 금광이다? 괜찮은 사업이다?”라고 수익을 궁금해 하자 황석정은 “수익을 봐야 하는데 내가 선물을 하고 있다. 선물 받은 사람들이 기뻐하니까 손해를 봐도 너무 좋더라”며 지금까지는 손해라고 밝혔다.
이에 땅값은 오르지 않았냐는 질문이 더해지자 황석정은 “경기가 안 좋아서 안 올랐다”고 답했다. 육중완이 “내가 아는 형님은 10배가 뛰었다고 하더라”고 하자 황석정은 “말도 안 된다. 거기가 어디냐”고 관심을 보여 웃음을 줬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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