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외산車 무덤?…테슬라도 묻히나
조원 2025. 6. 30.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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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동차 시장의 현지 업체 점유율이 현재 67%에서 2030년 76%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글로벌 컨설팅업체 알릭스파트너스는 중국 업체의 현지 자동차 시장점유율이 점차 확대되는 반면 미국과 유럽, 일본 업체의 점유율은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테슬라를 포함한 미국 업체의 점유율은 현재 5%에서 2030년 2%로, 유럽 업체는 17%에서 14%로, 일본 업체들은 11%에서 8%로 각각 점유율이 하락할 것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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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동차 시장의 현지 업체 점유율이 현재 67%에서 2030년 76%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글로벌 컨설팅업체 알릭스파트너스는 중국 업체의 현지 자동차 시장점유율이 점차 확대되는 반면 미국과 유럽, 일본 업체의 점유율은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테슬라를 포함한 미국 업체의 점유율은 현재 5%에서 2030년 2%로, 유럽 업체는 17%에서 14%로, 일본 업체들은 11%에서 8%로 각각 점유율이 하락할 것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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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 기자 woni@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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