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데뷔 13년 만의 첫 의사役…최종회서 깜짝 등장! (사계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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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해인이 SBS 드라마 '사계의 봄' 최종회에 특별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2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사계의 봄' 최종회에서 정해인은 정형외과 펠로우 안세현 역으로 등장한다.
최종회에 특별 출연하는 정해인은 의사 가운을 입고 청진기를 목에 건 채 부드러운 미소로 대화를 나누다 진지한 눈빛으로 돌변하는 안세현 역을 맡는다.
'사계의 봄'은 오는 2일 오후 10시 4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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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안 비주얼’에 김성용 감독 극찬 세례!

(MHN 이민주 인턴기자) 배우 정해인이 SBS 드라마 '사계의 봄' 최종회에 특별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2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사계의 봄' 최종회에서 정해인은 정형외과 펠로우 안세현 역으로 등장한다.
'사계의 봄'은 청춘들의 설렘과 성장, 그리고 음모에 얽힌 사건들을 파헤치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SBS 청춘 드라마다.

지난 9회에서는 사계(하유준 분)가 김봄(박지후 분)의 어머니가 사망하던 날 조대표(조한철 분)와 서민철(김종태 분)이 몰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는 사실을 폭로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최종회에 특별 출연하는 정해인은 의사 가운을 입고 청진기를 목에 건 채 부드러운 미소로 대화를 나누다 진지한 눈빛으로 돌변하는 안세현 역을 맡는다.
8회 엔딩에서 쓰러진 사계와 서태양(이승협 분)의 상황 속에서 정해인이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이번 출연은 정해인의 데뷔 13년 만의 첫 의사 역할 도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촬영 중 정해인은 진지한 태도로 대사를 연습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고, 김성용 감독은 "다음은 의학 드라마다!"라고 극찬을 남겼다.
하지만 정해인은 촬영 직후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십시오!"라고 말해 궁금증을 더했다.
제작진은 "정해인은 짧은 등장에도 최고의 시너지를 보여줬다"며 "그의 활약을 최종회에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사계의 봄'은 오는 2일 오후 10시 40분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FNC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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