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주엽고 4인방 찰떡 호흡으로 ‘金’

이세용 기자 2025. 6. 30. 20: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양 주엽고가 제41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 여자고등부 50m 복사 단체전 패권을 안았다.

배기덕 감독·노희백 코치의 지도를 받는 주엽고(조연우·강다은·최예인·민지영)는 30일 충북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여고부 50m 복사 단체전 경기에서 1천804점의 기록으로 성남여고(1천801.9점)와 인천체고(1천796.9점)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41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 출전 女 고등부 50m 복사 단체전 제패
제41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 여자 고등부 50m 복사 단체전에서 정상에 오른 고양 주엽고 선수들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고양 주엽고 제공>

고양 주엽고가 제41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 여자고등부 50m 복사 단체전 패권을 안았다.

배기덕 감독·노희백 코치의 지도를 받는 주엽고(조연우·강다은·최예인·민지영)는 30일 충북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여고부 50m 복사 단체전 경기에서 1천804점의 기록으로 성남여고(1천801.9점)와 인천체고(1천796.9점)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주엽고는 미추홀기(4월)와 IBK기업은행장배(6월) 우승에 이어 시즌 3관왕에 올랐다.

조연우는 개인전 결선에서 606.2점을 쏘며 최지후(서울 경일고·608.5점)와 한채린(인천체고·606.5점)에 이어 3위에 올라 동메달을 추가했다.

이밖에 정호영(용인 신봉고)은 남고부 더블트랩 경기에서 115점으로 이상준(서울 숭문고·117점)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고, 인천대는 남대부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1천710점의 기록으로 3위에 입상했다.

이세용 기자 lsy@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