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카라 열도서 규모 5.1 지진‥최근 열흘간 지진 650회

이문현 lmh@mbc.co.kr 2025. 6. 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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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규모 지진이 잇따르고 있는 일본 규슈 가고시마현 도카라 열도 해역에서 오늘 저녁 6시 반쯤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29.40도, 동경 129.3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30㎞입니다.

다만,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도카라 열도에서는 이번 달 21일 이후 열흘간 진도 1 이상 지진이 650회 이상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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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카라 열도에서 30일 발생한 규모 5.1 지진 [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최근 소규모 지진이 잇따르고 있는 일본 규슈 가고시마현 도카라 열도 해역에서 오늘 저녁 6시 반쯤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29.40도, 동경 129.3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30㎞입니다.

다만,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가고시마현 당국 또한 "지금까지 피해 정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도카라 열도에서는 이번 달 21일 이후 열흘간 진도 1 이상 지진이 650회 이상 발생했습니다.

이문현 기자(lm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0818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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