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냉동식품 창고서 불…연기 다량 발생, 초진 완료

이상휼 기자 2025. 6. 3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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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6시 5분께 경기 안산시 상록구 양상동의 냉동식품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24대, 인력 72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 40여 분 만에 초진을 완료했다.

불은 철골구조 건물 1개동을 태웠으며 내부의 목재도 상당 부분 소실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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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안산=뉴스1) 이상휼 기자 = 30일 오후 6시 5분께 경기 안산시 상록구 양상동의 냉동식품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24대, 인력 72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 40여 분 만에 초진을 완료했다.

불은 철골구조 건물 1개동을 태웠으며 내부의 목재도 상당 부분 소실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안산시는 재난문자를 보내 시민들에게 "다량이 연기가 발생하니 주민들은 창문을 닫고 연기흡입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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