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손발 척척' 허 씨 형제
2025. 6. 30. 20:11
프로농구 KCC에서 한솥밥을 먹게 된 허웅·허훈 형제가 오늘(30일) 처음으로 팀 훈련에서 손발을 맞췄습니다. 동생 허훈의 패스를 받은 형 허웅의 시원한 3점슛! 곧 경기장에서도 볼 수 있겠죠? 스포츠뉴스였습니다.
[이규연 기자 / opiniyeo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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