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어·셀러 550개사 참가…서울국제트래블마트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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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알아 갑니다."
중국 선전에서 여행사를 운영하는 씨에창핑 대표는 서울 강남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25 서울국제트래블마트' 상담장에서 이렇게 말했다.
서울관광재단이 오늘(30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2025 서울국제트래블마트' 개막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서울국제트래블마트는 해외 바이어와 국내 관광업계 셀러를 한자리에 모아 서울과 지역의 관광상품을 소개하고, 새로운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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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 160곳 중 절반 신규
지역 부스 24곳 참여 두 배↑
서울·지방 연계 관광 확대

중국 선전에서 여행사를 운영하는 씨에창핑 대표는 서울 강남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25 서울국제트래블마트’ 상담장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한국의 전통 혼례체험과 제사 음식 만들기 등 한국 전통 잔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잔치두레’와의 미팅을 마친 뒤 “한국 여행이라고 하면 쇼핑과 K팝만 생각했는데 진짜 한국을 봤다”고 평가하며 곧 협업을 통해 한국여행 상품을 만들 계획이라 전했다. 씨에 대표는 이어 “확실히 얼굴을 맞대고 얘기를 나누니 외국인임에도 신뢰가 빨리 쌓이는 것 같다”고 전했다.



서울국제트래블마트는 내일(7월 1일)까지 강남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된다.
이민하 (minha1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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