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지겟골장학회, 청소년 11명에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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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문현지겟골장학회(회장 주성진)는 지난 27일 부산 남구 문현3동 행정복지센터 지하 회의실에서 제3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청소년 11명에게 장학금을 전달(사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장학회 이사, 장학생 및 가족,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하였고, 문현3·4동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 3명에게 각 50만 원씩 대학생 8명에게 각 80만 원씩 총 79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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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문현지겟골장학회(회장 주성진)는 지난 27일 부산 남구 문현3동 행정복지센터 지하 회의실에서 제3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청소년 11명에게 장학금을 전달(사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장학회 이사, 장학생 및 가족,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하였고, 문현3·4동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 3명에게 각 50만 원씩 대학생 8명에게 각 80만 원씩 총 79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1995년 창립한 문현지겟골장학회는 지금까지 총 354명의 학생에게 1억45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인재 육성에 기여해 왔다. 또한 지난해에는 공익법인 등록을 완료해 기부자에게 세제 혜택이 가능해졌으며, 올해 초에는 문현3동 새마을금고와 매월 30만 원씩 장학금 기부 후원 협약을 맺는 등 장학기금의 확충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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