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해양경찰, 경포·안목 수상레저 사업장 특별 안전 점검

황선우 2025. 6. 3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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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양경찰서가 본격적인 수상레저 성수기를 맞아 최근 수상레저 사업장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에 나섰다.

박홍식 서장은 지난 28일 강릉시 경포·안목의 수상레저 사업장을 방문해 수상레저기구 안전관리 실태, 안전 장비 비치 여부 및 작동 상태, 영업장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했다.

강릉해경은 수상레저 성수기인 8월까지 지역 내 수상레저 사업장에 대해 불시 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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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지역 내 수상레저 사업장 특별 안전 점검에 나선 강릉해경.강릉해양경찰서 제공

강릉해양경찰서가 본격적인 수상레저 성수기를 맞아 최근 수상레저 사업장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물놀이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수상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자 진행했다.

▲ 최근 지역 내 수상레저 사업장 특별 안전 점검에 나선 강릉해경.강릉해양경찰서 제공

박홍식 서장은 지난 28일 강릉시 경포·안목의 수상레저 사업장을 방문해 수상레저기구 안전관리 실태, 안전 장비 비치 여부 및 작동 상태, 영업장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했다.

또 경포해수욕장 개장에 따른 물놀이 안전관리 사항도 병행해 점검했다.

▲ 최근 지역 내 수상레저 사업장 특별 안전 점검에 나선 강릉해경.강릉해양경찰서 제공

강릉해경은 수상레저 성수기인 8월까지 지역 내 수상레저 사업장에 대해 불시 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

강릉해경 관계자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황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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