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해양경찰, 경포·안목 수상레저 사업장 특별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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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양경찰서가 본격적인 수상레저 성수기를 맞아 최근 수상레저 사업장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에 나섰다.
박홍식 서장은 지난 28일 강릉시 경포·안목의 수상레저 사업장을 방문해 수상레저기구 안전관리 실태, 안전 장비 비치 여부 및 작동 상태, 영업장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했다.
강릉해경은 수상레저 성수기인 8월까지 지역 내 수상레저 사업장에 대해 불시 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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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양경찰서가 본격적인 수상레저 성수기를 맞아 최근 수상레저 사업장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물놀이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수상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자 진행했다.

박홍식 서장은 지난 28일 강릉시 경포·안목의 수상레저 사업장을 방문해 수상레저기구 안전관리 실태, 안전 장비 비치 여부 및 작동 상태, 영업장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했다.
또 경포해수욕장 개장에 따른 물놀이 안전관리 사항도 병행해 점검했다.

강릉해경은 수상레저 성수기인 8월까지 지역 내 수상레저 사업장에 대해 불시 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
강릉해경 관계자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황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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