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진주] 농업기술원,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관리 강화 외

KBS 지역국 2025. 6. 30.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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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경남농업기술원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현장 점검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습니다.

경남농업기술원은 생활개선회원 7천 3백여 명이 2인 1조로 마을회관과 야외작업장 등 찾아 고령 농업인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무더위 대응 수칙 등을 안내합니다.

경상남도, 독립운동가 26명 신규 발굴…서훈 신청

경상남도가 잊힌 독립운동가 26명을 새로 찾아 국가보훈부에 서훈을 신청했습니다.

신규 발굴한 독립운동가는 산청 출신 김선림 선생 등 산청 신등·단성 8명, 함안 7명, 창원과 의령 만세운동 참가자 3명씩입니다.

함양군, ‘행복택시 요금’ 100원으로 인하

함양군이 내일(1일)부터, 행복택시 주민 부담금을 현재 천 원에서 100원으로 대폭 인하합니다.

함양군 행복택시는 버스 정류장이 5백m 이상 떨어져 교통이 불편한 마을 45곳을 대상으로 택시 30대가 운영 중이며, 지난해 2만 6천여 명이 이용했습니다.

산청군, 취약계층 ‘생활민원 처리반’ 운영

산청군이 내일(1일)부터 취약 계층을 위한 생활민원 처리반을 운영합니다.

지원 대상은 70살 이상인 고령가구와 장애인, 한부모 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으로, 처리반은 전등과 콘센트 같은 전기 설비 수리와 세면대 배관 막힘 등 민원을 현장에서 처리하고, 재료비도 2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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