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 “2018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 43% 감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3% 감축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지난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의 성과, 향후 목표, 달성 전략 등을 담은 '2025 ESG 리포트'를 이날 발간했다.
환경 분야에서는 온실가스 저감 설비 도입 확대, 디지털전환(DX) 기반 설비 운영 최적화 등을 통해 2018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43% 감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3% 감축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지난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의 성과, 향후 목표, 달성 전략 등을 담은 '2025 ESG 리포트'를 이날 발간했다. 올해로 14번째인 이번 보고서에는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분야 9대 핵심 영역에서 추진한 성과를 담았다.
환경 분야에서는 온실가스 저감 설비 도입 확대, 디지털전환(DX) 기반 설비 운영 최적화 등을 통해 2018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43% 감축했다.
폐기물 발생을 원천적으로 줄이고 제품 제조 공정 프로세스 등을 개선해 폐기물 관리 역량도 한층 강화했다.
판매 제품 대상 생애 주기 전 과정의 친환경성을 평가하는 '전 과정 평가(LCA)'도 고도화해 전년 대비 1.5배인 전체 판매 제품의 61.9%에 대한 평가를 완료했다.
사회 분야에서는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을 위해 협력사를 대상으로 ESG 역량 제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쳤다.
지배구조 분야에서는 준법 관리 체계 고도화 등 투명하고 건전한 지배구조 확립을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2년 연속 IT 부품 분야 국내 1위 및 아시아퍼시픽 지수에 편입되는 등 성과를 거뒀다.
박순원 기자 ssun@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벨 눌러 문 열었는데…신림동 흉기 난동 2명 부상, 용의자는 사망
- [속보] “7년 이상 5천만원 이하 빚탕감, 소득·재산 다 본다”…도박빚도 가능하면 심사
- 이란 제재 해제되나…트럼프 “평화 이룬다면 가능”
- “4050 재취업시 男 임금, 女 근무시간 최우선…희망연봉 4149만원”
- 여행 후 샤워해도 소용없다…안 닦은 캐리어, 변기보다 세균 58배
- ‘집값 폭등’에 갈곳 잃은 청년들…월세살이 늘었네
- [돈+Cars]“두 시간 걸려도 온다”…‘오감만족’ 제네시스 청주
- 정자 기증남, 자녀 50명… “매주 새 자녀 연락와” 기막힌 사연
- 국힘, 상임위원장 선출 본회의 불참…민주당 강행에 반발
- 유럽서 ‘오겜버거’…‘오겜3’, 압도적 화제성에도 작품평 엇갈린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