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포항지역 취약계층에 혹서기 물품 지원

박한나 2025. 6. 30. 19: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코프로 임직원들이 혹서기를 앞두고 포항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에코프로는 지난달 27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행정복지센터에서 포항연탄은행과 함께 '혹서기 에너지 취약계층 물품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직원들은 조를 나눠 대상 가정에 직접 방문해 손수 제작한 혹서기 대비 물품 세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직접 챙기며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살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코프로 임직원들이 혹서기를 앞두고 포항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에코프로는 지난달 27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행정복지센터에서 포항연탄은행과 함께 '혹서기 에너지 취약계층 물품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선풍기, 생수, 살충제, 라면 등 2000만원 상당의 혹서기 대비 물품을 전달했다.

포항연탄은행이 포항시에 의뢰해 홀몸노인,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가운데 180가구를 추천받아 선정했다.

임직원들은 조를 나눠 대상 가정에 직접 방문해 손수 제작한 혹서기 대비 물품 세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직접 챙기며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살폈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지역의 관심과 도움을 기반으로 성장한 에코프로는 계속해서 지역 사회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관심을 기울이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박한나 기자 park27@dt.co.kr

에코프로 임직원들이 지난 27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혹서기 에너지 취약계층 물품 전달식’을 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에코프로 임직원들이 지난 27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혹서기 에너지 취약계층 물품 전달식'을 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에코프로 제공.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