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해경청, 성수기 수상레저사업장 특별 안전관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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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수상레저활동 최성수기인 7월부터 두 달간 전국 수상레저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관리를 진행한다.
7~8월은 수상레저 이용객이 급증하는 시기로, 5년간 발생한 사업장 사고 중 40%를 차지해 집중 관리가 요구된다.
중부해경청은 10인승 이상의 레저기구를 보유한 사업장을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레저안전관리반을 운영해 관할 38개 해수면 레저사업장을 현장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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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수상레저활동 최성수기인 7월부터 두 달간 전국 수상레저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관리를 진행한다.
7~8월은 수상레저 이용객이 급증하는 시기로, 5년간 발생한 사업장 사고 중 40%를 차지해 집중 관리가 요구된다.
중부해경청은 10인승 이상의 레저기구를 보유한 사업장을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레저안전관리반을 운영해 관할 38개 해수면 레저사업장을 현장 점검한다.
인명피해를 유발하는 승선 정원 초과, 운항규칙 미준수,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미착용, 주취 조종 등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상시 단속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중부해경청 관계자는 "수상레저 이용객이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해양사고 예방과 대응을 철저히 하겠다"며 "국민이 안심하고 즐거운 레저활동을 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종진 기자 jongjb@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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