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환 “아내, 베트남서 따귀 맞아” 사업 접고 귀국한 이유 충격 (짠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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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염경환이 베트남 사업을 접고 한국에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
이날 신동엽은 과거 베트남에서 사업을 했던 염경환에게 "한국 돌아왔을 때 힘들었을 거 같다"고 물었다.
염경환은 "아내가 술을 드신 분한테 따귀를 맞았다"며 "베트남으로 날아갔다. 한국 교민이신데 만취가 돼서 따귀를 때렸다. 너무 아내한테 미안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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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염경환이 베트남 사업을 접고 한국에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
6월 30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지상렬 염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신동엽은 과거 베트남에서 사업을 했던 염경환에게 "한국 돌아왔을 때 힘들었을 거 같다"고 물었다.
이에 염경환은 "해외 나가서 적응하는 게 쉽지가 않은 게 아내와 애들은 거기 있고 나는 왔다 갔다 하면서 큰 일식집을 했다"고 떠올렸다.
염경환은 "아내가 술을 드신 분한테 따귀를 맞았다"며 "베트남으로 날아갔다. 한국 교민이신데 만취가 돼서 따귀를 때렸다. 너무 아내한테 미안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염경환은 "사과는 못 받았다. 그분은 끝까지 그렇게 돼서 폭행으로 전과를 받았다. 가족한테는 이러면 안 되겠더라. 외국 생활도 하고 욕심이 있었는데 한국에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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