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공공건축 위상 재정립 위한 특강

김우섭기자 2025. 6. 30. 19:1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의 건축설계 사무소
‘오엠에이’ 임직원 방문·담화
건축직공무원과 공감대 형성
네덜란드 OMA 건축설계 사무소가 경북도를 방문했다.
경북도는 최근 경북도청을 방문한 세계적 건축 거장 렘 콜하스 대표, 네덜란드 오엠에이 건축설계 사무소 임직원 일동과 경북도 공공건축 품격 향상과 위상 재정립을 위한 특강과 담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경북도(건축디자인과)와 시군 건축공무원의 해외 우수 천년건축물 체험을 위한 글로벌 역량 강화 연수에서 오엠에이(OMA) 사무소를 방문하게 된 것을 인연으로 성사되었다.

오엠에이 사무소 임직원 일동과 경북도 건축직공무원은 특강과 담화의 시간에서 지역의 인문, 문화, 기술을 집약하여 담아내는 그릇과 같은 공공건축이야말로 설계공모부터 목적과 방향성을 글로벌 기준에 맞추어야 지역자산으로 자리매김이 가능하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인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태일 경북도 건축디자인과장은 "오엠에이 사무소 임직원 일동의 방문을 계기로 우리 도 공공건축의 비약적 발전을 견인할 건축직공무원들이 전문적 시안과 역량 강화'에 대한 의지를 높여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북도민일보 | www.hidomin.com | 바른신문, 용기있는 지방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