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스포츠존·동아리실… 해운대 청소년 공간 조성

권병석 2025. 6. 30. 19: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는 어린이·청소년의 건전한 놀이공간과 4차산업 콘텐츠 등 다양한 체험활동 공간을 제공하는 '어린이·청소년의 미래공간 꿈 나눔터 조성사업'을 30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 곳이 4차산업 관련 콘텐츠 등 다양한 체험·교육·문화활동을 제공하는 미래세대 맞춤형 문화복합공간이자 또래·가족·이웃 간 공동체 창구로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청소년의 미래 공간 꿈 나눔터 조감도 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어린이·청소년의 건전한 놀이공간과 4차산업 콘텐츠 등 다양한 체험활동 공간을 제공하는 '어린이·청소년의 미래공간 꿈 나눔터 조성사업'을 30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꿈 나눔터 조성사업은 어린이·청소년 인구비율이 높은 해운대구 좌·중동 생활권에 부족한 문화·교육 기반 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190억원을 들여 연면적 3855.2㎡,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지어진다. 이 곳에는 다양한 어린이·청소년 문화·체육시설을 비롯해 정보 통신 기술(ICT) 스포츠존, 댄스연습실, 책사랑방, 동아리방, 다목적강당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내년 12월 준공이 목표다.

시는 이 곳이 4차산업 관련 콘텐츠 등 다양한 체험·교육·문화활동을 제공하는 미래세대 맞춤형 문화복합공간이자 또래·가족·이웃 간 공동체 창구로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했다.

권병석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