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200억 유증 납입, 최대주주 변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288330)는 이정규 외 7인에서 파라택시스코리아펀드 외 1인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날 파라택시스코리아펀드 외 1인은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진행한 200억원 규모의 신주발행 유상증자에 전량 납입완료해 36.98%(3062만 7872주) 지분을 확보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임정요 기자]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288330)는 이정규 외 7인에서 파라택시스코리아펀드 외 1인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날 파라택시스코리아펀드 외 1인은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진행한 200억원 규모의 신주발행 유상증자에 전량 납입완료해 36.98%(3062만 7872주) 지분을 확보했다. 이와 병행해 진행하는 50억원 규모 전환사채(CB)는 1일 납입이 예정되어 있다. 발행 신주 및 CB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1조에 따라 한국예탁결제원에 1년간 보호예수한다.

선임 예정 신규 사내이사는 에드워드 진 파라택시스캐피탈 최고경영자, 앤드류 김 신임 대표, 홍준기 보고펀드랩스 대표다. 이 외 사외이사로 최충인 법무법인 유한 세종 선임외국변호사, 감사로 황현일 법무법인 유한 세종 파트너변호사가 예정되어 있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정관변경을 통해 가상자산을 포함한 디지털 자산의 운용업, 블록체인 기반 자산의 연구개발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사명도 파라택시스코리아로 변경할 것을 시사했다.
임정요 (kaylalim@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대통령, 취임 30일 기자회견 개최한다(상보)
- 1억씩 호가 올렸지만…"노도강도 매수 문의 뚝 끊겼다"[르포]
- 내 돈 넣으면, 정부도 돈 넣어준다…'연 9.54%' 적금은?
- ‘1인당 20만원’…못 받은 양육비 국가가 준다
- 오징어게임 등장한 만찬주, 대통령 선물로도 간 '이 술'
- ‘4살에 7kg’ 미라 된 채 사망…이날도 친모는 성매매 [그해 오늘]
- 해외 가나 했더니…직장인 84% '이곳' 찍었다
- “학교 폐쇄하라” 최고 46도 불더위 폭염에 갇힌 나라
- ‘마동석 아님’ 정성호 법무장관 후보, 남다른 체격 눈길
- "대학원 가고 싶어서"…日 토익 시험서 中유학생 조직적 커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