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216편 추적보고서’ 등 2편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노태영 2025. 6. 30. 18: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S 우한울·오정현·김민준 기자가 보도한 '시사기획 창 2216편 추적 보고서 2부작'이 이달의 방송기자상 기획보도 부문 상을 받았습니다.

또, KBS창원 최진석, 조형수, 지승환, 김대현 기자의 '민간인 명태균에 청탁·보고한 경찰' 보도는 지역취재보도부문 상을 받았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방송학회는 오늘(30일)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제200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시상식을 열고, KBS의 '2216편 추적보고서' 등 5편에 대해 상패를 수여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우한울·오정현·김민준 기자가 보도한 '시사기획 창 2216편 추적 보고서 2부작'이 이달의 방송기자상 기획보도 부문 상을 받았습니다.

또, KBS창원 최진석, 조형수, 지승환, 김대현 기자의 '민간인 명태균에 청탁·보고한 경찰' 보도는 지역취재보도부문 상을 받았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방송학회는 오늘(30일)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제200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시상식을 열고, KBS의 '2216편 추적보고서' 등 5편에 대해 상패를 수여했습니다.

KBS '2216편 추적보고서'는 제주항공 참사의 원인을 정부 조사위에 의존하지 않고 언론이 독립적으로 사고의 진실을 찾아 나선 수작으로 평가받았습니다.

또, 광범위한 영상 확보와 시뮬레이션 등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KBS창원의 '민간인 명태균에 청탁·보고한 경찰' 보도는 민간인 명태균에게 경남 경찰이 인사 청탁을 하고, 수사 정보를 보고하는 등 정치권력에 약한 지역 공권력의 모습을 취재해 지역 언론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노태영 기자 (lotte0@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