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직입] "기득권이 막으면 미래 없다"…개혁 점수 '0점' 주고 떠난 김용태

오대영 앵커 2025. 6. 3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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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의원총회서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임' 결정


■ 방송 : JTBC 오대영 라이브 / 진행 : 오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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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영 라이브의 간판 코너 '단도직입'을 시작하겠습니다.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오늘(30일) 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이제 전 비대위원장이라고 해야 되네요. 퇴임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먼저 들어보시죠.

[김용태/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 지금 보수야당이 아무리 맞는 말씀을 드려도 국민의 신뢰를 받지 못하는 것은 우리가 윤석열 정권의 유산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기득권이 당의 몰락을 가져왔으면서도, 근본적 변화를 가로막고 있다면 국민의힘에는 더 이상 미래가 없습니다. 저는 지금 저의 역할이 전당대회 출마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시 백의종군 국회의원으로 돌아가서 동료·선배 의원들의 개혁 의지를 모으겠습니다. 국민이 간절히 바라시는 보수 재건을 이루어내겠습니다.]

김용태 비대위, 성과가 있었을까요? 있었다면 뭘까요?

Q 지명 49일 만에 물러난 김용태…비대위 성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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