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 창립…"복음화의 선진 인천에서 생명과 평화, 화해, 정의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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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선교 140년의 출발지였던 인천에 교회 일치와 연합, 사회선교를 위한 신앙적 연대를 추구하는 에큐메니칼 연합단체가 조직됐습니다.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는 어제(30일) 창립총회를 열고, 선민교회 이진 목사를 상임회장에, 타원형교회 김영철 목사와 성공회 인천내동교회 장기용 신부, 효성중앙교회 정연수 목사를 공동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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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선교 140년의 출발지였던 인천에 교회 일치와 연합, 사회선교를 위한 신앙적 연대를 추구하는 에큐메니칼 연합단체가 조직됐습니다.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는 어제(30일) 창립총회를 열고, 선민교회 이진 목사를 상임회장에, 타원형교회 김영철 목사와 성공회 인천내동교회 장기용 신부, 효성중앙교회 정연수 목사를 공동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는 창립선언문에서 "선교는 세상을 향한다"며, "한국 근대화와 산업화, 그리고 복음화의 선진이었던 인천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명과 평화, 화해와 정의를 실현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는 예장 통합과 기감, 성공회 등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원 교단 목회자들 뿐만아니라 예장 합동과 대신 등 비회원 교단 목회자, 시민단체 등 50여 명이 가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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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송주열 기자 jyso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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