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현, 추영우에 붙은 '험'한 귀신 막는다! '인간부적' 대작전(견우와 선녀)

김현숙 기자 2025. 6. 30.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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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의 배우 조이현, 차강윤이 추영우를 특급 수호한다.

30일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3화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아가 '인간부적'이라는 비장의 무기를 꺼내들고, 큰 슬픔에 잠긴 배견우 곁을 지키는 장면이 담긴다.

박성아는 할머니를 잃고 무기력해진 배견우에게 접근한 귀신을 떼어내기 위해 스킨십을 통해 효력을 발휘하는 인간부적 전략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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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현X차강윤, 추영우 위한 '수호대' 결성
월화 오후 8시 50분 방송

(MHN 조윤진 인턴기자) '견우와 선녀'의 배우 조이현, 차강윤이 추영우를 특급 수호한다.

30일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3화가 방송된다. 박성아(조이현)와 표지호(차강윤)가 배견우(추영우)를 지키기 위해 본격적인 활약에 나선다고 예고돼 기대를 끌어올린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아가 '인간부적'이라는 비장의 무기를 꺼내들고, 큰 슬픔에 잠긴 배견우 곁을 지키는 장면이 담긴다. 특히 표지호는 분향소에서 배견우를 위협하는 큰아버지(김희창)를 막아내며 단단한 지원군의 면모를 드러냈다.

박성아는 할머니를 잃고 무기력해진 배견우에게 접근한 귀신을 떼어내기 위해 스킨십을 통해 효력을 발휘하는 인간부적 전략에 돌입한다. 떨어진 물건을 줍는 순간조차 놓치지 않고, 틈만 나면 자신에게 손을 대는 박성아의 적극적인 행동에 당황하는 배견우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슬픔 속에서도 다시 양궁장에 모습을 드러낸 배견우의 변화도 눈길을 끈다. 불운한 사건들로 인해 한때 양궁을 포기했던 배견우가 다시 활을 잡게 된 이유와, 박성아의 헌신적인 인간부적 작전이 그의 삶에 어떤 전환점을 가져올지 관심이 쏠린다.

'견우와 선녀' 3화는 30일 오후 8시 50분 만나볼 수 있다.

 

사진=tvN '견우와 선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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