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그랜드하얏트 제주, K-디저트 ‘하이티세트’ 운영… “눈까지 즐거운 미식 경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관광개발은 30일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그랜드하얏트 최고층 '스카이뷰라운지38'에서 한국 전통 다과상을 연상시키는 K스타일 메뉴 '하이티(High Tea) 세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영국식 하이티 전통에 한국적이면서 제주의 특징을 가미해 그랜드하얏트 제주만의 특별한 하이티 세트를 선보였다"며 "시간대별로 달라지는 제주의 뷰를 즐기면서 특별한 디저트 타임을 가져볼 것을 제안한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 최고층 38층서 즐기는 K-디저트 미식 경험

하이티 세트는 시금치 크레페와 말린 대추 고명을 얹은 불고기 미니번 등 한국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세이보리 3종, 제주를 상징하는 돌하르방 케이크, 망고, 딸기, 체리 돔 등이 조합돼 시각적 즐거움까지 고려했다. 여기에 테라로사 커피 또는 고급 티 2잔이 함께 제공된다.

한편 제주드림타워 그랜드하얏트 제주는 외국인 투숙 비중이 63%를 넘어서면서 다양한 국적 외국인들이 방문하는 제주 대표 랜드마크 복합리조트로 각광 받고 있다. 스카이뷰라운지38은 제주 최고층인 38층에 위치한 레스토랑으로 바다와 공항, 활주로 등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파노라믹 뷰로 조망할 수 있다.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상법개정안 입장 뒤집은 국힘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
- 내란특검 “尹 조사날짜 변경 요청 수용 안해”
- 전국법관대표회의, ‘李대통령 상고심 논란’ 모든 안건 부결
- 국힘, 국회 회의장에 ‘배추 18포기’ 쌓아놓은 이유는?
- [단독]2차 추경서 깎인 ‘무공해차 보급’ 예산, 예결소위서 3287억 복구
- 李대통령, 취임 30일 맞는 7월 3일 첫 기자회견
- 이준석 “국힘 대표 한동훈 유력…김용태 너무 소극적” [정치를 부탁해]
- 정성호 알고보니 몸짱…“서울대 역도부장 출신”
- ‘폭싹’에 눈물 흘린 李 “갱년기라서 그런가 했는데 아냐”
- 국정위 “옛 경제기획원 비슷한 ‘미니 EPB’ 신설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