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훈장 그 순간 들려온 "아리랑"…'40년 해외생활' 돌아본 조수미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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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오늘(3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문화예술계 인사들을 초청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토니상 6관왕을 석권한 박천휴 작가,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코망되르'를 수훈한 조수미 성악가, 칸국제영화제 학생부문 1등 수상자 허가영 영화감독, 로잔발레콩쿠르 우승자 박윤재 발레리노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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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오늘(3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문화예술계 인사들을 초청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토니상 6관왕을 석권한 박천휴 작가,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코망되르'를 수훈한 조수미 성악가, 칸국제영화제 학생부문 1등 수상자 허가영 영화감독, 로잔발레콩쿠르 우승자 박윤재 발레리노 등이 참석했습니다.
조수미 성악가는 훈장을 받았던 순간을 돌아보며 "제가 훈장을 목에 건 순간 아리랑을 불러주더라"며 "훈장도 큰 기쁨이었지만, 이 사람들에게 내가 한국인이라는 게 중요하단 사실에 눈물을 흘렸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짧은 질답도 나눴는데요. 조수미 성악가의 발언을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구성 : 배성재, 영상취재 : 이병주, 영상편집 : 이승진,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배성재 기자 ship@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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