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하다" 한덕수에 고소당한 오윤혜…혐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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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출신 방송인 오윤혜가 한덕수 전 국무총리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오윤혜는 한 전 총리에 명예훼손,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등 혐의로 고소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전 총리 측은 이 발언이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공표라고 주장하고 있다.
오윤혜는 2006년 싱글앨범 '아이 위시(I Wish)'로 데뷔한 후 '결혼할까요', '피움', '겨울달', '별이 될게' 등의 곡을 발매한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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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혜선 기자] 가수 출신 방송인 오윤혜가 한덕수 전 국무총리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오윤혜는 한 전 총리에 명예훼손,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등 혐의로 고소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오윤혜는 지난 4월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서 “지인에게 ‘대통령 권한대행이 모 호텔에서 식사를 즐겼다’는 말을 들었다. 국민들은 국가적 사안으로 이렇게 힘든데”라고 발언한 바 있다. 한 전 총리 측은 이 발언이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공표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오윤혜는 방송을 통해 “시민단체들이 연일 고발하던 시기, 국민은 고통 받고 있었는데 고위직이 호화로운 식사를 했다는 제보를 받아 비판적으로 다뤘을 뿐”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오윤혜는 2006년 싱글앨범 ‘아이 위시(I Wish)’로 데뷔한 후 ‘결혼할까요’, ‘피움’, ‘겨울달’, ‘별이 될게’ 등의 곡을 발매한 가수다. 최근에는 ‘매불쇼’, ‘김용민TV’ 등 진보 성향의 정치 전문 유튜브와 팟캐스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혜선 (hyese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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