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동하, ‘최수종의 여행사담2’ 막내 매력 발산

배우 동하가 KBS2 ‘최수종의 여행사담2’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뽑냈다.
여행사담은 배우 최수종의 시즌 예능으로 여행을 통해서 지역의 고유한 매력을 깊이있게 경험하고 여행지의 풍경을 담는 것을 넘어, 그 지역의 문화와 사람들을 눈으로 담고, 마음으로 담고, 사진으로 담는 프로그램이다.
동하는 새 시즌에 합류하여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과 함께 여행을하고, 즐기고, 느낀 것들을 이야기 할 수 있게되어 너무 기분이 좋고, 설레였다”고 전하며 “그 지역만의 아름다움과 힐링 포인트들이 시청자 분들께 잘 전달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지난 6월 8일 1회를 시작으로 29일 시즌을 끝낸 ‘최수종의 여행사담2’에서 고흥, 장흥, 영암, 완도를 여행하며 배우 최수종, 배우 진태현과 함께 재치있는 입담과 귀여운 막내 역할을 맡아 동하만의 매력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시즌을 마친 동하는 “선배님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수 있는 기회를 갖게되어 감사 드린다” 며 “그동안 시청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양한 작품으로 시청자분들께 인사드릴 예정이니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고 전했다.
2009년 KBS2 수목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 김석현역을 통해 데뷔한 동하는 2017년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 한량 재벌2세 박명석 역으로 시청자들의 웃음과 감동을 자아내주었고, 같은 해 SBS 드라마 스페셜 ‘수상한 파트너’에서는 소시오패스 연쇄살인마 정현수 역으로 색다른 모습도 보여주었다. 이 두 역할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2017년 상반기를 빛내고 이듬해 군입대 하였다.
또한, 2020년 KBS2 주말드라마 ‘오!삼광빌라!’에서 보여준 배우들과의 케미는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이판사판’, ‘뷰티풀 마인드’, 영화 ‘국가부도의 날’ 등작품에 출연 하였고 올해 영화 ‘코넬의 상자’를 통해 다채로운 감정 연기를 보여주며 다수의 국제영화제에서 40여개의 수상 및 선정되는데 이바지 하였다.
동하는 다수의 작품에 러브콜을 받으며 차기작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야구는 스포츠 아냐” 발언 뭇매 김남일, 윤석민에 무릎 꿇으며 사과 “깊이 반성”
- 어머! 박봄, 그때 그 미모로 돌아왔다
- “8년을 기다린 개수작”…홍진경, 이상윤 향한 ‘유혹의 기술’ (공부왕찐천재)
- ‘나홀로 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 ‘나는 솔로’ 뽀뽀녀 20기 정숙 “대기업 연봉 1억? 지금이 더 벌어”
- 구구단 출신 하나, 연예계 떠나 외국서 승무원 됐다…해체 6년만
- ‘솔로지옥5’ 최미나수, 이종석이 찬 소개팅女 였다
- [전문] “수십억 빚, 집까지 팔아” 잠적했던 장동주, 해킹 피해 충격 고백
- [공식] 신은수♥유선호 열애 초고속 인정…20대 배우 커플 탄생
- 두쫀쿠 최초 개발자 “하루 매출 1억3000만 원”…단골 요청으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