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법원 앞 도로에 깊이 1.5m 땅꺼짐
최창호 기자 2025. 6. 3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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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4시 30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 법원 앞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이 발생했다.
이 싱크홀은 폭 1m, 깊이 1.5m 정도로 인근을 지나던 승용차 뒷바퀴가 빠졌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시 관계자는 "싱크홀이 발생한 곳은 최근 하수도관로 공사가 진행된 곳으로 임시 매립한 지점에서 발생했다"며 "추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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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30일 오후 4시 30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 법원 앞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이 발생했다.
이 싱크홀은 폭 1m, 깊이 1.5m 정도로 인근을 지나던 승용차 뒷바퀴가 빠졌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포항시와 경찰, 소방 당국은 현장 주변에 안전 통제선을 설치하고 보수작업을 벌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싱크홀이 발생한 곳은 최근 하수도관로 공사가 진행된 곳으로 임시 매립한 지점에서 발생했다"며 "추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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