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다문화 가정 대상 가족 놀이 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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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도내 다문화가정 유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다문화가족놀이 체험은 3~5세 유아를 둔 다문화가정 50가구와 양주시가족센터로 모집된 가족 10가구 등 모두 60가구 가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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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도내 다문화가정 유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다문화가족놀이 체험은 3~5세 유아를 둔 다문화가정 50가구와 양주시가족센터로 모집된 가족 10가구 등 모두 60가구 가족이 참여했다.
체험은 다문화 유아와 가족이 함게 참여해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렸다.
참여 가족이 자연스러운 놀이 속에서 소속감과 포용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은 문화적 배경에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한국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공연 관람 ▶전통놀이한마당 ▶무한상상놀이 등이다.
정재영 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하게 돼 뜻 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구자훈 기자 hoo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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