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젊은 작가 뽑는다...예스24, 후보 20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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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가 '2025 한국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를 뽑는 투표를 진행합니다.
특히 2024년 1위를 차지한 성해나 작가는 올해 출간한 단편소설집 '혼모노'가 예스24 6월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한국문학계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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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가 ‘2025 한국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를 뽑는 투표를 진행합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이 행사는 K-문학을 응원하고 국내 대표 젊은 작가들을 독자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후보자는 첫 작품 출간 후 10년이 지나지 않은 작가 중 문학계 편집자, 기획자, 언론인 등의 추천을 받아 선정됩니니다.
올해 후보에는 총 20명이 이름을 올렸는데, 강보라, 고선경, 김기태, 김지연, 김홍, 김화진, 돌기민, 박지일, 백온유, 설재인, 성혜령, 예소연, 이유리, 이희주, 장진영, 전지영, 조예은, 차현준, 청예, 한여진 작가(가나다순)입니다.
‘2025 한국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는 예스24의 온·오프라인 독자 투표로 선정됩니다.
역대 수상자로는 2015년 김애란, 2016년 정유정, 2017년 조남주, 2018년 최은영·안희연, 2019년 김금희, 2020년 손원평, 2021년 김초엽, 2022년 천선란, 2023년 이슬아, 2024년 성해나 작가 등이 있습니다.
특히 2024년 1위를 차지한 성해나 작가는 올해 출간한 단편소설집 ‘혼모노’가 예스24 6월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한국문학계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성 작가는 수상 소감에서 “계속 쓸 수 있는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독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 바 있습니다.
예스24는 더 많은 독자들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YES상품권과 크레마클럽 이용권, 특별 굿즈를 증정하며, 독서 커뮤니티 ‘사락’을 통해 후보 작가의 대표작 서평단 모집과 도서 리뷰·독서노트 작성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습니다.
투표는 7월 15일까지 예스24 홈페이지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 내 투표소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심가현 기자 gohyu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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