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3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광명시가 '2025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분기별 25만 원씩, 최대 100만 원까지 지급되며 소득이나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다음 달 1일부터 8월 11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에서 회원가입 후 가능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 광명시가 ‘2025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분기별 25만 원씩, 최대 100만 원까지 지급되며 소득이나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2000년 7월 2일부터 2001년 7월 1일 사이에 출생한 청년으로, 최근 3년 이상 경기도에서 계속 거주 중이거나 총 10년 이상 거주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2분기 대상자였지만, 신청하지 못한 청년도 24세가 유지되는 분기 내에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돼있다면 이번 신청을 통해 소급 적용된다.
특히 2000년 7월 2일부터 2000년 10월 1일 사이 출생자는 이번 분기가 마지막으로 신청할 수 있는 기간이다.
신청은 다음 달 1일부터 8월 11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에서 회원가입 후 가능하다.
시는 연령과 거주 기간 등 자격 요건을 확인한 뒤 9월 중 ‘광명사랑화폐’로 청년기본소득을 지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확인하거나 광명시 콜센터(☎1688-339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민의힘 '송언석 비대위' 체제로…비대위원에 '탄핵 반대' 박덕흠·조은희
- 의협·대전협 "정은경 지명 환영"…정은경 "의료계와 신뢰 회복 시급"
- 떠나는 김용태…"국민의힘 혁신 점수? 빵점이다"
- 북한, 남한과 소통 가능성? DMZ 내 철책 작업 8개월 만에 유엔사에 사전 통보
- 서울시의 '나는봄' 폐쇄,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의 건강과 삶을 단절로 내모는 일
- 중국·러시아 비판 사라진 나토 정상회의, 李 실용외교 공간 넓어졌다
- 최저임금법 6조, 신고가 집중된 곳은? '영호남 5인 미만 사업장'
- 민주당 "윤석열, 사실상 조사 거부…마지막 발악"
- 李대통령 지지율, TK·70대에서도 50% 넘겼다…2주 연속 상승해 59.7%
- 내란특검팀 "尹 2차 출석일 7월 1일 오전 9시" 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