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컷] 무더위에는 바다가 최고지
황선우 2025. 6. 30. 18:15
30일 강릉지역의 낮 기온이 35도를 웃돌자, 관광객들이 경포해변과 송림 그늘을 찾아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이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강릉시평지·삼척시평지·강원남부산지에 폭염경보를 발효, 연일 불볕더위가 이어진 가운데 강릉에서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강릉의 열대야는 올해 들어 세 번째다.황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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