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제명 과기정통 2차관 "AI 전담부처로서 역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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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명 신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이재명 정부의 인공지능 정책 실현을 위해 AI 전담부처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류 차관은 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AI의 발달로 과학과 AI·디지털 영역이 예전보다 더 밀접해진 측면이 있고, 새 정부가 AI로 제대로 승부를 볼 수 있는 조직이 어디인지 고민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듣고 있다"면서 사견을 전제로 "과기정통부를 중심으로 AI 기능이 더 강화된 조직이면 좋지 않겠나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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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명 신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이재명 정부의 인공지능 정책 실현을 위해 AI 전담부처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류 차관은 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AI의 발달로 과학과 AI·디지털 영역이 예전보다 더 밀접해진 측면이 있고, 새 정부가 AI로 제대로 승부를 볼 수 있는 조직이 어디인지 고민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듣고 있다"면서 사견을 전제로 "과기정통부를 중심으로 AI 기능이 더 강화된 조직이면 좋지 않겠나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AI 3대 강국의 주요 과제로는 "'AI 고속도로'의 핵심인 그래픽처리장치, GPU 확충, 저비용 고효율의 국산 신경망처리장치 NPU 개발과 실증 지원, AI 학습용 데이터 활용 촉진과 인재 양성"을 꼽았습니다.
이어 "정부가 민간 투자의 마중물이 돼 AI 투자 100조원 시대를 열고 모든 국민이 AI를 일상적으로 활용하도록 하는 `모두의 AI`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AI 기본사회'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윤미 기자(yo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30787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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