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밀양시지부, 농가주부모임과 ‘급식 봉사 활동 및 쌀 소비촉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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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경남 밀양시지부(지부장 권태원)와 농가주부모임 밀양시연합회(회장 하춘선)가 26일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들에게 급식 봉사 활동과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농협 밀양시지부 임직원과 농가주부모임 밀양시연합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급식을 제공하고, 우리 쌀로 만든 음료를 함께 나눠드리며 아침밥 먹기의 이점과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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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경남 밀양시지부(지부장 권태원)와 농가주부모임 밀양시연합회(회장 하춘선)가 26일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들에게 급식 봉사 활동과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농협 밀양시지부 임직원과 농가주부모임 밀양시연합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급식을 제공하고, 우리 쌀로 만든 음료를 함께 나눠드리며 아침밥 먹기의 이점과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날 배부된 쌀음료 ‘해브어라이스데이’는 우리 쌀을 이용해 식혜를 만들어온 동밀양농협이 최근 출시한 상품으로 알려졌다.
권태원 지부장은 “지난해 밥쌀 소비는 2014년 65.1㎏보다 10㎏ 가까이 감소한 반면 사업체부문 소비량은 87만3363t으로 2023년 81만7122t 대비 6.9% 증가했다”며 “국민이 공깃밥 자체는 덜 먹어도 쌀 가공식품은 많이 소비한다고 해석할 수 있는 대목인만큼 농협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쌀 소비촉진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가주부모임은 여성농업인들이 서로 협력하며 농촌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선진 영농활동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농촌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밀양시연합회는 매주 넷째주 목요일에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급식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쌀 소비 촉진 캠페인,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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