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비트코인…사상 최고치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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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치를 돌파한 뉴욕 증시와 함께 비트코인도 사상 최고가를 바라보고 있다.
비트코인은 5월 23일 기록한 사상 최고가(11만1970.17달러)와 약 2.91%의 격차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근 비트코인은 뉴욕 증시와 연동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이 뉴욕 증시와 거의 비슷한 흐름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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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치를 돌파한 뉴욕 증시와 함께 비트코인도 사상 최고가를 바라보고 있다. 30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은 한때 10만8798.79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6월 11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비트코인은 5월 23일 기록한 사상 최고가(11만1970.17달러)와 약 2.91%의 격차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근 비트코인은 뉴욕 증시와 연동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비트코인과 S&P500지수 상관계수는 이날 0.72를 기록했다. 나스닥종합지수와 상관계수는 0.68이다. 상관계수는 1에 가까울수록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준다. 비트코인이 뉴욕 증시와 거의 비슷한 흐름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의미다.
한편 스트레티지는 11주 연속 비트코인 매입을 이어갈 것임을 암시했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레티지 회장은 지난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엑스(X)를 통해 "21년 후 (비트코인을) 더 많이 사지 않은 것을 후회할 것"이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이 회사는 전 세계 상장사 중 비트코인 보유량 1위 기업이다.
[이종화 기자 / 권오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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