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 폐기물 공장 화재 약 4시간 만에 초진…건물 3개동 전소

대구CBS 정진원 기자 2025. 6. 3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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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의 한 폐기물 공장에서 불이 나 약 4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3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9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의 한 폐기물 공장 내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오후 2시 6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1대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인 끝에 화재 발생 약 4시간 만인 이날 오후 5시 11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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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1시 19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의 한 폐기물 공장 내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영천의 한 폐기물 공장에서 불이 나 약 4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3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9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의 한 폐기물 공장 내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오후 2시 6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1대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인 끝에 화재 발생 약 4시간 만인 이날 오후 5시 11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까지 공장 건물 3개 동이 전소되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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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CBS 정진원 기자 real1@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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