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랫줄 홈런 펑펑 저지, 오타니 제치고 5년 연속 30홈런 고지 점령 '홈런왕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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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최고의 타자로 불리는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3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두 차례 담장을 넘기는 괴력을 과시했습니다.
1회 말 삼진으로 물러났던 저지, 3회 말 볼넷을 고른 뒤 5-0으로 앞선 4회 말 전 동료였던 루이스 세베리노를 상대로 왼쪽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쳐냈습니다.
타구 속도는 무려 177.4km, 저지만 보여줄 수 있는 빨랫줄 홈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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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현존 최고의 타자로 불리는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3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두 차례 담장을 넘기는 괴력을 과시했습니다.
1회 말 삼진으로 물러났던 저지, 3회 말 볼넷을 고른 뒤 5-0으로 앞선 4회 말 전 동료였던 루이스 세베리노를 상대로 왼쪽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쳐냈습니다.
타구 속도는 무려 177.4km, 저지만 보여줄 수 있는 빨랫줄 홈런이었습니다.
5회 말 다시 삼진을 기록했지만, 7회 말 다시 왼쪽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으로 장타 능력을 뽐내며 12-5 승리에 일조했습니다.
5년 연속 30홈런, 타율은 0.356로 상승했고 출루율과 장타율을 합친 OPS도 1.024로 치솟았습니다.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시애틀의 칼 롤리에 2개 차 2위를 유지했습니다.
29홈런의 LA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에도 1개 차로 앞서갔습니다.
오타니는 캔자스시티전에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등장했지만, 4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양키스와 다저스는 각 지구 1위를 달리며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월드시리즈에서 만날 가능성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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